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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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6 17:49
이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살아있긴 한거야?
(왜 난 맨날 이런 종류의 방명록만 남기는 거지)
날 추운데 몸조심하고! 현실세계에서도 잘 못보는데 가상세계에서라도 너의 생존소식을 들려줘ㅎㅎ -
2010/01/16 00:27
한참 들러보고 갑니다.
가끔은 이해 못하는 포스팅도 있어서 몇번을 읽어봤는데 그래도 이해 못하겠습니다. ㅋㅋㅋㅋ
건강관리 잘하시고 육덕진 몸매로 블로그 컴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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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21:54
우와 오랜만이예요. 저도 페이퍼 쓰고 어쩌느라고 정신없는데다가, 올해 너무 몸이 안좋아서, 블로그를 버려두고 있는 실정입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정말 반가워요. 논문 쓰시는 군요. 저도 대학원에 있다보니 주변에 논문쓰는 분들의 하소연과 한숨에 익숙하기도 하고, 뭔가 겁나기도 해요. 제가 이제 막 2학기를 마쳐가고 있거든요.
재주소년! 정말 보고 싶은데, 제대 이후 공연에는 아직 한번도 못가봤어요. 12월 31일이라. 아이러니하게도, 전 12월 31일날, 이번학기 마지막 시험을 봅니다. 논문 무사히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한해 마무리도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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